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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역훈련) 3권 4과 귀납적 성경공부의 실제 1.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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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수: 110783, 2014-12-01 23:20:04(2012-05-02)
  • 4과 귀납적 성경공부의 실제 1. 관찰

    휴스턴 언덕교회 사역훈련

    4:35-41 (설화체, Narrative 형식)

    1. 관찰

    1) 문맥 살피기 - 본문의 전후 문맥을 살피는 것

    ·        4:1-:34 / 씨뿌리는 비유와 그 비유에 대한 설명

    ·        4:35-:41 / 풍랑을 잠잠케 하시는 예수님

    ·        5:1-:20 / 거라사 광인을 고치시는 예수님

    2) 단락 나누기 - 본문에 대한 단락을 구별짓고 제목을 달아보는 것 (여러 관점에서)

    ·        훈련를 준비하시는 예수님 / :35-:36

    ·        훈련을 지켜보시는 예수님 / :37-:38

    ·        훈련을 마무리하시는 예수님 / :39-:41

    o   폭풍 속으로 / :35-:36

    o   폭풍 속에서 / :37-:38

    o   폭풍 위로 / :39-:41

    §  폭풍을 잠잠케 하시는 예수님 / :35-:39

    §  믿음을 요구하시는 예수님 / :40-:41

    3) 육하원칙 - 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가(who), 무엇을(what), 어떻게(how), (why), 그 결과(therefore)를 살피는 것.

       언제 - 그 날 저물 때(:35) = 백성들과 제자들을 씨뿌리는 비유로 가르치신 그 날 저녁 무렵.

       어디서 - 갈릴리 바닷가(4:1, :35 “저편으로 건너가자”)

    1.    누가?

    a.    제자들 = 예수님의 말씀 대로 갈릴리 바다를 건너다가 큰 풍 랑을 만남, 주무시는 예수님을 깨워 돌보아 달라고 요청함, 예수님께 믿음이 없음에 대해 꾸중을 들음,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바다를 잔잔케 만드시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며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하며 놀람.

    b.   다른 배에 탄 사람들 = 별 언급 없음.

    c.    예수님 = 제자들에게 갈릴리 바다 저편으로 건너가자고 하심.  광풍이 일어남에도 불구하고 배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심, 제자들이 깨우자 일어나 풍랑을 말씀으로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더러 잔잔하고 고요하라고 명하심, 제자들에게 ‘믿음없이 왜 이렇게 무서워하느냐’하시며 꾸짖으심.

        무엇?

    a.    갈릴리 바다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건너가는 배에 큰 광풍이 일어남.

    b.   제자들은 심히 두려워하며 예수님을 깨움.

    c.    예수님은 말씀으로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하심.

    d.   예수님의 말씀에 바람과 바다가 순종함.

    e.    예수님은 심히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심.

    f.     제자들은 되어진 일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며 놀람.

        어떻게?

    a.     말씀으로 큰 광풍을 잔잔케 하심.

        ?

    a.    해석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보십시요.  

       그 결과

    a.     바람과 바다는 잔잔해지고 제자들은 두려워하게 됨,

    b.   예수님은 말씀으로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실 수 있는 분이심이 드러났다.

    c.    제자들은 믿음이 없음이 드러났다.

    4) 관찰 정리 - 관찰한 것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는 것.

    예수님은 가르치시는 사역으로 피곤하심에도 불구하고 그 저녁에 갈릴리 바다를 건너가신다. 도중에 큰 풍랑을 만나 배가 위험에 처해감에도 예수님은 배 고물에서 주무셨고, 두려움에 사로잡힌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워 도움을 처함. 예수님은 바람과 바다를 꾸짖어 고요하게 하시고 믿음없이 두려움에 사로잡힌 제자들을 나무라셨다. 제자들은 바람과 바다라도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보고 더욱 놀란다.

     

    2. 해석

    1) 참조하기 - 모르는 낱말이나 내용을 성경 사전이나 주석을 통해 살펴보는 것.

    o   갈릴리 바다 = 갈릴리 동편에 있는 남북 14마일, 동서 9마일의 호수이다. 구약에는 긴네렛( 13:27) 신약에서는 게네사렛,( 5:1) 갈릴리 바다, 디베랴바다( 6:1), 단순히 바다( 6:16-17)라 기록하였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의 4제자를 이 바다에서 불렀다.( 4:18) 풍랑을 잔잔케 함.( 8:26) 이 바다 위에서 일곱 비유를 가르쳤다( 13). 바다 위를 걸으심( 14:22) 부활 후에 이 바닷가에 나타나서 그물을 배 우편에 던지라 하여 많은 고기를 잡음(21). 예수님이 갈릴리 지역에서 행한 24회 이적 가운데 18회를 이 바다에서 행하셨다. 갈릴리 바다가 특별히 유명한 이유는 예수님께서 전도와 이적을 많이 행하셨고 다음은 바다의 수면이 지중해보다 208미터나 낮은 점이다.

     

    o   고물 = (명사)배의 뒤쪽,선미(船尾)

     

    2) 일반적인 질문 던지기 - 대명사는 누구를 가리키는지?  사건이나 설명 자체의 해설적인 물음?

    a.    “그 날(:35)”은 언제인가?

    b.   예수님은 큰 풍랑 속에서 어떻게 주무실 수 있었을까?

    c.    바람과 바다가 예수님의 명령을 들을 수 있는 청력이 있다는 것인가?

    d.   예수님은 제자들을 왜 나무라셨는가?

    e.    제자들은 왜 고요해진 바람과 바다를 보고 심히 두려워하였을까?

     

    3) 본격적인 해석적인 질문 던지기 - 무슨 의미일까?(의미를 찾는 질문)

    왜 그랬을까?(동기나 원인을 탐구 하는 질문)

    a.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있는데 왜 큰 풍랑을 만나게 되었는가?

    b.   도저히 어부 출신의 제자들도 어쩔 수 없는 풍랑 앞에서 예수님을 깨울 수 밖에 없었는데 왜 예수님은 나무라시는가?(그렇다면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 앞에서도 우리는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면 안되는가?)

    c.    왜 바람을 꾸짖었나? 조용히 말씀하시면 안되셨는가?

    d.   예수님의 주무심은 과연 제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안 돌보아 주신 것인가?

    e.    예수님의 가르침과 기사를 보면서도 제자들은 여전히 “저가 뉘기에”라고 의문을 제기할 정도로 예수님에 대한 깨달음이 없었는가?

    4) 질문 해결을 통한 해석 - 만들어진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음으로 해석을 하는 것.

    ·        이 때 주의할 점은 질문을 해도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넘어가라.

    ·        하나님이 가르쳐주시지 않는 것까지 알려고 하지 말라.

    ·        때론 해석할 수 있지만 아직 내가 그 정도의 지식과 성숙함이 없을 수도 있다.

    * 해석의 원칙과 주의점

       자연스럽게, 문맥을 따라 원래의 의미를 찾아라

       해석을 위한 도구를 최대한 사용하라(타번역, 원문, 배경, 주석, 사전 등)

       묵상을 충분히 하라 - 묵상은 연구한 자료를 가지고 고민하고 동시에 하나님에게 물어보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묵상 전 해석을 통해서 충분한 정보를 입력해야 한다. 시간이 허락하는 만큼 해석의 과정을 충분히 한 다음에 묵상에 들어가야 한다. 그렇게 고민해야 더 깊은 진리 가운데로 나아갈 수 있다.

    * “그 날(:35)”은 언제인가?

    ·        나사렛에서 식사할 겨를도 없이 가르치시는 사역을 하였지만(3:20), 예수님의 혈육 조차도 예수님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찾으러 오는 등의 반대에 부딪치는 육체적 정신적 피곤 속에 계셨다.

    ·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역을 중단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바닷가에 모여든 큰 무리를 가르치셨다(4:1).

    ·        특히 홀로 계실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에도 열두 제자를 비롯한 소수의 무리들에게 씨 뿌리는 비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으로 쉬지 못하셨다. 바로 이런 끝없이 이어지는 사역들로 바쁘게 보내신 그 날을 말한다.

    * 예수님은 큰 풍랑 속에서 어떻게 주무실 수 있었을까?

    ·        쉴 새 없이 계속되는 사역의 연속 속에서 피곤에 찬 예수님은 풍랑으로 인해 배가 몹시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깊은 잠에 빠져드셨다.

    * 바람과 바다가 예수님의 명령을 들을 수 있는 청력이 있다는 것인가?

    ·        자연은 동물계를 제외하고 인간과 같은 청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        하지만 그런 자연이라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의 음성은 들을 수 있으며 그분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있다.

    ·        시편 기자는 시편 19:1-4에서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라고 찬송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자연의 모든 것 즉 자연의 본연의 모습이 아닌 상태로 나아갈지라도 능히 창조주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다스릴 수 있으시다.

    ·        65:7은 “ 주는 주의 힘으로 산을 세우시며 권능으로 띠를 띠시며 바다의 흉용과 물결의 요동과 만민의 훤화까지 진정하시나이다”라고 알려주고 있다.

    * 예수님은 제자들을 왜 나무라셨는가?

    ·        큰 풍랑을 만난 제자들은 예수님이 그들을 돌보아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하였다(38).

    ·        그 결과 그들은 심한 무서움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께서 자신들을 끝까지 책임져 주는 분이시고, 그 어떤 위험 속에서도 능히 당신의 제자들을 돌보아 주시는 분이신 것을 믿지 못하고 심한 두려움 속에서 어찌할 줄 알지 못하는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나무라셨다(40).

    * 제자들은 왜 고요해진 바람과 바다를 보고 심히 두려워하였을까?

    ·        예수님께서 자신들을 능히 끝까지 책임져주시는 분이신 것을 믿지 못함으로 인해

    *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있는데 왜 큰 풍랑을 만나게 되었는가?

    ·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면 그의 삶은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는 인생이 되며(씨뿌리는 비유), 그 믿음은 결국 드러날 것이며(등불의 비유), 그런 믿음은 처음에는 심히 작은 씨처럼 작고 미약해 보여도 결국 공중에 새가 깃들일 만큼 커지게 된다(겨자씨 비유)는 가르침을 제자들은 배웠다.

    ·        예수님은 정말 제자들이 그런 믿음을 소유하고 있는지, 만약 있다면 그들의 믿음이 얼마나 엄청난 역사를 이루어내는지 현실적인 문제에서 증명해주기 원하셨다. 즉 큰 풍랑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믿음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다.

     

    * 도저히 어부 출신의 제자들도 어쩔 수 없는 풍랑 앞에서 예수님을 깨울 수 밖에 없었는데 왜 예수님은 나무라시는가?(그렇다면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 앞에서도 우리는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면 안되는가?)

    ·        예수님의 곤한 잠을 깨웠다는 것을 나무라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돌보심을 믿지 못하고 심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절망하는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나무라시는 것이다.

    * 왜 바람을 꾸짖었나? 조용히 말씀하시면 안되셨는가?

    ·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은 사람을 위협하는 험한 모습이 아니라 조화를 이룬 보시기 좋은 모습이었다(1:31).

    ·        그러나 인간의 죄로 인해 자연도 하나님의 저주 아래 놓여 사람을 공격하는 도구들이 되기도 한다. 그러기에 자연들도 하나님의 아들들로 인해 자연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고대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8:19).

    ·        그러므로 사람을 위협하는 악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 것이다.

    * 예수님의 주무심은 과연 제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돌보시지 않는 것인가?

    ·        비록 예수님께서 주무시고 계실지라도 그분은 능히 어떤 순간 어떤 위험 속에서도 당신의 제자들을 지켜주실 수 있는 분이시다. 예수님께서 속히 이 문제에 개입하지 않으신 것은 과연 제자들에게 믿음이 있는가를 보시기 위함이었다.

    * 예수님의 가르침과 기사를 보면서도 제자들은 여전히 “저가 뉘기에”라고 의문을 제기할 정도로 예수님에 대한 깨달음이 없었는가?

    ·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 세례를 받기 전에는 제자들은 아무리 많은 말씀과 기적을 보아도 예수님을 참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못하였다.

    3. 적용: 실천하기

    ·        적용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목표를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안에서 자라가는 자신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        또한 실천에 있어 성령의 도움을 간구하지만 의지적으로 실천해 나가야 하며, 훈련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        나는 정말로 예수님처럼 세월을 아끼고 있는가?

    ·        나는 세상 그 어떤 어려움과 위험도 결코 나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고 있는가?(8:39-40)

    ·        나는 예수님의 부활과 성령 세례를 받았는데 과연 예수님의 돌보심과 구원자 되심을 모든 문제 속에서 믿고 의지하고 있는가?

    1:12-18강화체 실습

    1. 설화체와 강화체의 차이

    1)   설화체 - 기승전결의 과정으로 관찰과 해석을 해나감

    2)   강화체 - 수사학적 방법을 중심으로 관찰과 해석을 해나감

    수사학적 방법 - 비교, 대조, 반복, 인과관계.

       비교 = 상호간의 유사한 점을 보여주어 이해시키는 방법.

    a.    “그렇게..., “또한”, ...와 같이”, “그와같이” 등과 같은 단어들이 열쇠를 제공한다.

    b.   ) 3:8/ 성령을 바람에 비교, 유사점: 알지못함

       대조 = 상호간의 다른 점을 보여주어 이해시키는 방법

    a.    “그러나‘, ...이 아니라“등과 같은 단어들이 열쇠를

    b.   제공한다.

    c.    ) 3:30/ 예수님과 세례요한을 흥함과 쇠함으로 대조.

       반복 = 단어, , , 인물, 행동의 반복으로 강조시키는 방법

    a.    ) 3:1-15/ “거듭나다”라는 단어가 8회 반복. 예수님과 니고데

    b.   모의 대화의 핵심은“거듭남”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인과관계 = 이유에 따른 영향이나 원인에 따른 결과를 보여줌으로

    a.    뜻을 밝히는 방법.

    b.   “그러므로”, -하므로”, - 때문에” 등과 같은

    c.    단어들이 열쇠를 제공한다.

    d.   ) 1:18-25/ 1:18-32 ; 원인

    e.    1:24-32  결과: 인과관계를 보여줌.

    2. 관찰

    1) 문맥

    ·        1:1-:2 인사

    ·        1:3-:11 빌립보성도들로 인한 감사와 간구

    ·        1:12-:18 바울의 매임으로 인한 두 가지 결과

    ·        1:19-:26 바울의 소망

    ·        1:27-30 첫 번째 권면

    2) 단락 (관점에 따라)

    ·        1:12-:14 바울의 매임으로 인한 호의적인 결과

    ·        1:15-:17 바울의 매임으로 인한 악의적인 결과

    ·        1:18 이 두 결과에 대한 바울의 입장

    o   1:12 복음의 진보를 위한 매임

    o   1:13-:14 선한 의도로 인한 복음의 진보

    o   1:15-:17 악한 의도로 인한 복음의 진보

    o   1:18 진보를 이루어 가는 복음

    3) 강조점

    ① 비교

    ·        복음의 진보(12)/하나님 말씀을 말함(14)/그리스도를 전파(15,17,18)/복음을 변명(16)

    ·        투기와 분쟁(15)/매임에 괴로움을 더함(17)

    ·        착한 뜻(15)/사랑(16)

     

    ② 대조

    ·        투기와 분쟁/착한 뜻(15)

    ·        이들(16)/저들(17)

    ·        복음을 변명하기 위한 세움(16)/매임(17)

    ·        사랑으로(16)/괴로움을 더하게(17)

    ·        외모로/참으로(18)

     

        반복

    ·        그리스도/13, 14(), 15, 17, 18.  5

    ·        복음/12, 162

    ·        매임/13, 14, 173

    ·        기뻐함/182

     

        인과관계

    ·        12/복음의 진보(근거), 13/그리스도 안에서 매임(결론)

    ·        14/어떤 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말함(결과); 나의 매임을 인하여(원인)

    ·        15/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를 전파함(영향), 투기와 분쟁(이유), 착한 뜻(이유)

    ·        18/ 내가 기뻐함(결과),  그리스도가 전파됨(원인)

    4) 관찰정리(육하원칙)

    ·        사도 바울은(who) 복음의 진보를 위하여 로마 시위대 뜰에(where) 매임을 당하였다(what). 이 일로 인해 투기와 분쟁으로 사도바울에게 괴로움을 더하게 하려고(why) 그리스도를 전파하는(how) 사람들이(who) 일어났고(what), 사랑으로(why) 복음을 전파하는(how) 사람들로(who), 나눠지게 되었다. 하지만 사도 바울은(who) 어쨌든 그리스도가 전파되는 것으로(why) 인해 기뻐하였다(what).

     

    3. 해석

    ·        12/ 1) 바울이 자신의 당한 일과 관련해서 가장 알리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가?

    o   복음이 진보되고 있다는 것.

    ·        복음의 진보란 무엇인가?

    o   다수의 사람들에 의해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있는 것.

    ·        13/ 1) 바울은 자신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어떻게 확신하는가?

    o   자신의 매임으로 복음이 진보되고 있음으로

    ·        14/

    ·        1) 바울의 매임의 결과는 무엇인가?

    o   다수가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함

    ·        2) 형제 중 다수가 왜 사도 바울의 매임으로 인해 더욱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었는가?

    o   (오히려 실망스러운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옥중에서도 복음을 전파하는 사도 바울의 열심을 보고, 그리고 그 결과 온 시위대 안에서 복음이 증거되고 있음으로

     

    ·        15/

    ·        1) 투기와 분쟁이 17절에서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

    o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함

    ·        2) 착한 뜻은 16절에서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

    o   사랑으로

    ·        16/

    ·        1) 사랑으로 복음을 전파하는 사람들은 사도 바울의 매임에 있어서 어떤 점을 주목하는가?

    o   복음이 변명되고 있음

    ·        17/ 순전치 못한 사람들은 사도 바울의 매임을 어떤 기회로 사용하는가?

    o   사도 바울에게는 괴로움을 더하게 하며 교회 안에서는 다툼을 일으키는 기회

    ·        18/

    ·        1) 사도 바울의 기쁨은 무엇인가?

    o   그리스도의 전파

    ·        2) 왜 그리스도가 전파되고 있다는 것이 바울에게 기쁨이 되는가?

    o   자신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라는 증거임으로.

    4. 적용

    o   나는 나의 어려움조차도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믿도록 하는 데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가?

    o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볼 때 나는 그 상황 중에 어떤 면을 주로 생각하는가?

    o   (비록 어려움에 처한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장점과 그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려는 자세가 되어있는가?)

    o   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단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기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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